위기 대응 안내
최종 수정 2026-10-09
할머니는 사람이 아니라 AI가 연기하는 캐릭터입니다. 힘든 순간에 사람처럼 곁에서 도울 수는 없기 때문에, 아래처럼 정해 두었습니다.
무엇을 살피나요
- 보내 주신 글에 자살이나 자해를 떠올리게 하는 말이 있는지, 풀이를 만들기 전에 살핍니다. 한국어·영어·스페인어·독일어·프랑스어를 모두 봅니다.
- 할머니가 쓴 답에 자해의 방법이나 수단이 섞이지 않았는지, 보여 드리기 전에 한 번 더 살핍니다.
- 할머니에게는 이런 이야기가 나오면 캐릭터를 멈추고 다정하게 답하며 상담 전화를 안내하라고, 방법은 절대 말하지 말라고 정해 두었습니다.
그럴 때 무엇이 나가나요
- 풀이 대신, 할머니 말투가 아닌 차분한 안내와 상담 전화 번호가 나갑니다.
- AI에게 보내지 않고, 이용 횟수도 차감하지 않습니다.
- 이 대화는 저장하지 않습니다. 안내가 나간 횟수만 언어·시각과 함께 세며, 글 내용이나 누구인지는 남기지 않습니다.
지금 도움이 필요하다면
-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(24시간)
- 정신건강 위기상담 1577-0199
- 청소년이라면 청소년 상담 1388
- 지금 위험한 상황이라면 112 또는 119
- 다른 나라에 있다면 findahelpline.com에서 그 나라의 무료 상담 전화를 찾을 수 있어요.
한계
패턴으로 살피기 때문에 모든 경우를 알아채지는 못합니다. 할머니의 풀이는 재미로 보는 것이고, 상담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